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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XECUTIVE SUMMARY · 실행 요약
실행 요약
다섯 가지 핵심 인사이트한국 기업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변화위험·기회 매트릭스실행 액션 아이템 다섯 가지다음 호 전망
DEMAND · 내수는 줄고 출구는 커진다
사건 — 내수는 −29%, 수출은 월 100만 대
8월 확정치는 속보보다 나빴다 — 소매 −23.6%, 빈자리는 수출이 메웠다9월 1~27일 소매는 −29%, 도매·소매 격차는 568만 대로 벌어졌다성수기는 오지 않았다 — 재고 경보 63.2%, 전망은 기관마다 엇갈린다수출 월 100만 대는 두 개의 숫자로 온다 — CAAM 101만, 해관 105만
RANKING · 서열 재편
서열 재편 — 상하이차가 비야디를 앞섰다, 성장은 모두 해외에서
상하이차가 앞섰지만, 선두 교체의 본질은 해외 의존 경쟁이다월 20만 대 클럽이 네 곳으로 좁혀지며 물량은 상위로 모인다신흥·전자계는 성장과 정체로 갈렸다감소 그룹은 정점의 확정보다 성장 경로의 분화로 읽어야 한다
PROFIT · 이익의 질
이익의 질 — 업계 이익률 3.6%, 비야디 −20.5%와 지리 +46%
매출은 늘고 이익은 줄어드는 3.6% 구조가 업계 전체를 덮었다비야디의 −20.5%는 국내 매출 −31%를 해외 +34%가 다 메우지 못한 결과다지리의 +46%는 대당 매출 16% 상승이 설명한다8월 단월 +24%와 대금 통지는 바닥 신호인가
POLICY · 규획의 초점이동
정책 환경 — 규획은 보급에서 질서로 넘어갔다
2030년 목표가 이미 눈앞의 숫자와 붙었다보조금은 비율·상한 방식으로 바뀌고, 소진 시 끝난다지방은 이미 배분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다질서로의 전환은 이미 다른 문서들이 먼저 보여 줬다
BATTERY · 배터리 시장 지도
배터리 시장 지도 — 8월 연맹 통계와 SNE 1~8월
8월 중국 내수 장착은 LFP가 85.6%를 차지해 삼원계의 자리가 사라졌다생산 +57.0%가 장착 +17.0%의 3배를 넘는 구조가 8월에도 이어졌다SNE 1~8월 글로벌 지도에서 한국 3사는 12.7%로 밀려났다안방인 비중국 시장에서 한국 3사는 37.9%에서 26.8%로 밀렸다
CELLTIER2 · 셀 2선의 해부
중국 셀 2선의 상반기 — 몸집이 커지는 곳
2선 3사의 상반기 숫자가 한꺼번에 커졌다이익의 질을 갈라 보면 세 회사의 사정이 다르다CALB의 실탄은 600Ah 이상 저장 셀의 해외 양산이다한국 3사의 2분기는 창 밖에서 온 대조군이다
ESS · 저장전지 출구
ESS 출구 — 저장전지가 동력전지의 두 배 속도로 나간다
저장전지는 동력전지의 두 배 속도로 팔리고 세 자릿수로 수출된다글로벌 ESS 수요의 절반 이상이 처음으로 중국 밖에서 나왔다중국 2선 셀은 저장 총이익률 12%대에서도 물량을 밀어 넣는다계획 증설 2TWh — 비안 중단 보도가 사실이어도 지어진 능력은 수출로 나온다나트륨이온 ESS는 계획 단계지만 가격 기준선을 더 낮출 변수다
MATERIALS · 원자재와 수출통제
원자재와 수출통제 — 리튬은 꺾이고 제58호는 11월 10일
리튬 선물은 2주 만에 20%가 꺾였다하락의 성격은 원가 절감이 아니라 변동성이다LFP 양극재는 2년 새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난다제58호는 시행된 적이 없다 — 직전 호를 정정한다만료일까지 세 가지를 관측한다
NEXTGEN · 차세대 화학계
차세대 화학계 — '고체전지'의 정의가 먼저 생겼다
'고체전지'라는 이름에 처음 공식 정의가 붙었다정의 다음은 규격 주도권 싸움이다전고체 일정표는 '시연'과 '양산'을 갈라 읽어야 한다나트륨이온은 전고체보다 양산에 가깝다
ELECTRONICS · 전장과 자율주행의 재편
전장·자율주행 — 책임이 법률로 넘어가고 수익이 소프트웨어로 옮겨 간다
책임이 인가 단계에서 법률 단계로 넘어갔다L2는 기본 사양이 되고 칩 검증 병목은 제도로 풀렸다스택 공급자의 수익원이 칩에서 라이선스·서비스로 옮겨 갔다로보택시가 우버를 채널로 삼아 해외로 나갔고 한국이 운영 지역에 들어갔다
INFRA · 보충 전력망
서비스·인프라 — 보충 전력망의 주도권이 기업으로 넘어갔다
공용 증가율이 개인용의 절반에 못 미치는 국가 집계가 말해 주는 것플래시 충전과 교체 — 기업 세 개의 자체 망이 공용망의 빈자리를 채운다퇴역 물량 100만 톤 시대를 앞둔 재활용 — 표준 지침이 진입 요건을 정한다한국 접점 — 좁아진 공용 문, 열린 부품 문, 규격 바깥의 시간
EXPORT MAP · 수출 지도와 현지생산
수출 지도 — 러시아·브라질·유럽, 그리고 현지생산
수출 100만 대의 행선지는 유럽 밖이 더 크다유럽에서 중국 3사가 현대차그룹을 4개월 연속 앞섰다최저수입가격은 가격 하한이 아니라 물량 상한과 투자 약속의 묶음이다현지생산의 시계는 브라질이 가장 빠르고 헝가리는 연말로 밀렸다북미는 캐나다에서 열리고 미국에서 닫힌다지역별 한국 압박 시점
PLAYBOOK · 한국 시사점과 액션 플랜
한국 시사점·액션 플랜
방어선은 세 개다 — 북미 ESS 규제, 유럽 현지생산 전환기, 소재 원가중국산 부품 침투와 미국 BIS 규칙이 공급망 실사를 강제한다시장별 방어선에 맞춘 시기별 액션 플랜이다여섯 지표가 판단을 바꾼다 — 모니터링 테이블
APPENDIX · 주요 지표와 출처
부록 — 주요 지표와 출처
지표는 출처와 기준시점을 붙여 읽어야 한다같은 지표라도 출처가 다르면 수치가 다르다직전 호 정정 네 건이번 호의 근거가 된 정책·공시 문건신규 용어 대조표
중국의 출구가 한국의 안방을 겨눈다 — 내수 수축에 밀려난 중국의 완성차·셀·스택이 2026년 하반기 들어 한국 기업의 주력 무대인 비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직접 빼앗기 시작했다.